예전에 회사 회식 자리에서 사진에 대한 매력에 대해 심오하게 얘길 나눈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ㅡㅡ;;;;;;
정말 진지하게 나눈 대화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휴... 그놈의 술 ㅡ,.ㅡ
조금전 사백디 기스 사건을 잠시 접어두고 숨을 고른 뒤.. 생각을 했다. (잠온다 ㅡ,.ㅡ)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넌 사진이 왜 좋니?" , "카메라는 왜 샀니?" , "왜 사진이니...?" , "돈 많은가봐?" (젝일~)
지금껏 들어왔던 질문들이다.. (정말 많쿤... 그냥 잘래.... 후회가 된다.. 왜 이글을 썼을까 ㅡㅡ)
에잇.. 그냥 좋아.. 좋아하는데 무슨 또다른 이유가 필요하겠어..
사랑하는 여인들에게 서로 어디가 좋아서 사귀냐고 하는 질문과 같은게 아닐까?
"돈 많아서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없겠지.. ㅎㅎㅎㅎ
지금 생각나는 사진의 대한 매력은... 지금껏 나의 사진 속에 박힌 표어(?)에서 알수 있듯이..
창.. 즉 네모..
우측 내 사진(?)에 보여지는 나의 애마(?) 사백디 렌즈 (아놔.. 바디에 기스.. 또 생각나게 하네..)
저 둥근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네모속의 세상 모습..
그게 좋다..
사람의 눈이 가지지 못한 각진 네모속 모습... (□_□) <- 사람의 눈이 이렇다는 것도 참 웃겨..
그래서 난 항상 사진을 찍기 전에 내 눈이 네모로 보여진다고 생각하고
아니 그렇게 세상을 보려고 노력한다..
물론 사진 찍을때에만....
'이것을 네모속에 담았을때..... 어떤 모습일까?' 하고 말이다...
정리해야겠다.. 정말 정리 안되는 헛소리들만 하는거 같군.. 나도 참 심심했나보다...
이럴 시간에 사진이나 찍지... 에휴~~~~
물론 지금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ㅡㅡ;;;;;;
정말 진지하게 나눈 대화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휴... 그놈의 술 ㅡ,.ㅡ
조금전 사백디 기스 사건을 잠시 접어두고 숨을 고른 뒤.. 생각을 했다. (잠온다 ㅡ,.ㅡ)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넌 사진이 왜 좋니?" , "카메라는 왜 샀니?" , "왜 사진이니...?" , "돈 많은가봐?" (젝일~)
지금껏 들어왔던 질문들이다.. (정말 많쿤... 그냥 잘래.... 후회가 된다.. 왜 이글을 썼을까 ㅡㅡ)
에잇.. 그냥 좋아.. 좋아하는데 무슨 또다른 이유가 필요하겠어..
사랑하는 여인들에게 서로 어디가 좋아서 사귀냐고 하는 질문과 같은게 아닐까?
"돈 많아서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없겠지.. ㅎㅎㅎㅎ
지금 생각나는 사진의 대한 매력은... 지금껏 나의 사진 속에 박힌 표어(?)에서 알수 있듯이..
창.. 즉 네모..
우측 내 사진(?)에 보여지는 나의 애마(?) 사백디 렌즈 (아놔.. 바디에 기스.. 또 생각나게 하네..)
저 둥근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네모속의 세상 모습..
그게 좋다..
사람의 눈이 가지지 못한 각진 네모속 모습... (□_□) <- 사람의 눈이 이렇다는 것도 참 웃겨..
그래서 난 항상 사진을 찍기 전에 내 눈이 네모로 보여진다고 생각하고
아니 그렇게 세상을 보려고 노력한다..
물론 사진 찍을때에만....
'이것을 네모속에 담았을때..... 어떤 모습일까?' 하고 말이다...
정리해야겠다.. 정말 정리 안되는 헛소리들만 하는거 같군.. 나도 참 심심했나보다...
이럴 시간에 사진이나 찍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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