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태터캠프
포토 블로그 관리를 위해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니 공지사항에...
다섯번째 태터캠프를 진행한다는 공지글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곳으로 마우스가 갔고 바로 참가 신청을 했다.
지금에서 쓰는 얘기지만...
사실 태터캠프가 무엇인지 모르고 일단 신청을 했다.
주말에 별다른 약속이 없었기에 어디든 나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그렇게 신청한뒤 태터캠프에 대한 안내를 유심히 보고..
그제서야 "아~~" 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그 사진에 대한 나만의 생각들을 표현하기 위해 무작정 블로그를 시작했고...
그렇게 여러 블로그를 옮기면서 지금의 티스토리에 안착을 했다.
2차 도메인 제공에 무제한 업로드 등 타 블로그에 비교하면
이런 조건들은 당시 획기적이고 블로거들에겐 땡기는 조건들이였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 물론 다른 장점들도 많겠죠~~)
블로그만을 위한 회사, 블로거를 잘 아는 회사...
다섯번째 태터캠프지만 앞으로 변화될 티스토리의 모습과 개발자간의 만남 등..
같은 티스토리의 유저로써 다른 참석잘들과 생각을 공유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근데.. 질문을 준비해야 하나?? ㅡㅡa 벌써부터 부담이..... ㅋㅋㅋㅋㅋ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서울 양재 뱅뱅 사거리에 위치한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서울 양재 뱅뱅 사거리에 위치한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ps. 개인적으로 티스토리가 내세우는 Brand yourself 문장이 정말 맘에 들어요~
그래서 메신져 대화명도 Brand myself 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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