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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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티스토리 카운터가 고장이 났나??

1000명을 돌파하려고 하네요...

검색 봇 때문인가? ㅎㅎㅎㅎ

그래도 은근히 기분 좋은걸요~

^------------------^

항상 고민을 해요..

일단 "사진"이라는 주제는 정해졌는데...

어떻게 해야 좀더 이웃 블로거들에게나 새로운 방문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시킬수가 있는지 대해서 말이죠...

뭐~~ 이를 위해선 제가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그래야겠죠~

( __)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내일이면 주말.. 유후~~~~

이곳을 방문한 블로거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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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05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아직까지 제 주제를 찾지 못해 좀 그렇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블로그를 시작했죠.
    저도 순전히 사진을 좀 시원스레 올리자는 취지였어요.
    근데 뭐 이건 일기장처럼 변하고 있으니 제가 맞게 가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님은 사진이라는 주제로 잘 하시고 있으니 멋지십니다.
    강좌나 팁 이런 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photo.smilemax.co.kr BlogIcon SmileMAX 2008/07/05 19:42 address edit & del

      홈페이지든 블로그든 처음 시작했을땐
      저도 아무 계획이나 목표없이 시작을 했었죠..
      그렇다고 본업이 IT인데도 이쪽으로도 자료가 많은 것도 아니였죠
      사진은 정말이지 부담없이 즐기면서 할수 있는 취미라
      지금껏 잘 버텨온거 같아요... ㅎㅎ

      사진을 시작하면서 제가 배운 만큼 남들에게도 알려주고 그래야 하는데... 영~ 쉽지 않네요.. ^^
      노력해볼께요..

      가슴뛰는삶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지금 캐논 A/S 센터 컴퓨터랍니다.. CMOS 청소하러ㅋㅋㅋ)

  2. Favicon of http://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8/07/05 17:57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를 하면서 주제(?)가 필요할까요.
    그것부터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주제인지, 나를 증명하기 위한 주제인지부터 말입니다.

    저는 세인들이 말하는 소위 '파워(?)블로거'라는 분들에게서 솔직한 감정으로 엄청난 가식과 위선을 느낍니다.
    그들의 블로그는 일종의 '영업을 위한 매장'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의 취향에 맞추고,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고,
    그것에 대한 부가적 효과로 미디어 노출이나 금전적 이익을 편취하고.

    타인의 눈길을 끌고 그것을 위해 정보를 조작/왜곡하고,
    ( 저질화된 메타블로그의 자추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그 안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자신의 개성이 사라진다면
    굳이 자기 이름을 걸고 블로그에서 사람을 끌기 위해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다음아고라 같은 곳에서 낚시성 제목으로 조회수 높이고
    적당한 수준의 사진이나 문장으로 대중선동을 시도하는 것이 훨씬 더 명확할테니까요.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개인에게만 저작 권한이 부여되는 것은
    개인의 개성과 삶의 모습을 담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도 4년 넘게 꾸리면서 나름대로 적잖은 횟수인 150만 히트가 넘었지만,
    예전에 한 3일쯤 다음애드플렉스 라는걸
    달아본 것 말고는 한 번도 타인의 시선을 끌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할 때는 그냥 그 곳 주인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나 하는 걸
    느끼게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smilemax.co.kr BlogIcon SmileMAX 2008/07/05 22:46 address edit & del

      어휴~ 엄청난 댓글 내용에 놀랬어요.. ^^;;;

      사실 블로그 하면서 부끄러운게 있다면 '왜 블로그를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물론 요즘도 가끔... 그래요~ ^^;;;)
      트랙백이 뭔지도 모르고.. 블로그가 가지는 특징도 모르면서..
      그저 매체에서 "블로그" "블로거" 하길래...
      발을 들여 놓았죠..
      이런 상태에서 "요즘 블로그는 ..." 하면서 먼저 말 꺼내놓기가 부끄럽네요..

      얼음구름님의 생각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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