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0sec | F/1.8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진은 어쩌면... 구구절절 긴 문장의 설명이 필요없는
또 하나의 표현도구인듯하네요..
요즘따라....
우울한 음악들만 무한 리플레이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K.will의 '눈물이 뚝뚝'에 이어.. 이번엔 나비의 '마음이 다쳐서'란 곡을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실제 이별로 인해 마음을 다친건 아닙니다.
그냥.. 음악의 멜로디가 마음에 들고.. 왠지 제 얘기 같은....
슬픔 음악만 듣다보니..
사진도 죄다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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