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에 몸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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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s 에서 Tistory로 포토블로그로 자리 잡았습니다.

egloos도 흠 잡을때 없는 블로그지만...

개인 계정으로 운영중인 블로그도 Tattertools 이고

이올린을 같이 공유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옮기게 되었네요..

사실 포토블로그 시작할때 Tistory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당시 계정이 없던 때라 급한대로 만든 곳이 egloo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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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6월 11일 드디어 Tistory로부터 초대장을 받게 되었고,

이렇게 다시 Tistory에서 평생을 함께할 사진과의 인연을 이어 나가렵니다.

많이 부족한 사진이지만, 저 나름대로의 느낌으로 이곳을 알차게 꾸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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