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
1/60sec | F/3.2 | 7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래도 저때는 부끄러움 없이 자연스래 손을 마주 잡는게 쉬웠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손을 잡아보기 커녕 고백 조차 쉽지 않네요..
(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a )

아마도 어렸을 적에는 감성에 몸을 맡겼지만..
점점 커서는 이성이 감성보다 앞서게 되네요..


사랑은 감성인데....




여러분의 사랑은 이성인가 감성인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Gallery's > 사람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 2008/08/27
아는 동생...  (6) 2008/08/06
짝꿍...  (6) 2008/07/08
동네 친구...  (2) 2008/07/08
옥화님 인물 출사 - 프로방스  (0) 2008/06/03
옥화님 인물 출사 - 헤이리 마을  (0) 2008/06/03
Trackback 0 And Comment 6
  1.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08 01:45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 어디서나 이성이 앞서네요.
    감성을 누르려고 애를 쓰고 폭받친 감정은 홀로 터트려요.
    그래서 가끔은 아주 힘들때가 많아요.
    가끔은요.

    • Favicon of http://photo.smilemax.co.kr BlogIcon SmileMAX 2008/07/08 09:29 address edit & del

      '끌리면 오라~!' 뭐 이런 문구도 있잖아요..
      그냥 끌리면 가면 되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하게 되요..
      그래서 많은 기회와 인연을 놓친거 같네요.. ^^a

  2. Favicon of http://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8/07/09 01:57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크롭하셨어요? 저는 절대 사진을 크롭해서 구도를 만들지 말라고 배워서 ^^;;..
    (저도 사진기 잡은지 이제 7개월 밖에 안되는 녀석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사진 좋네요 ^^

    • Favicon of http://photo.smilemax.co.kr BlogIcon SmileMAX 2008/07/09 10:40 address edit & del

      머.... 찍기전 프레밍이 더 중요하지만...
      결과물에 따라 크롭도 필요하다고 봐요~

      암튼 저날 아이들이 되게 부러웠다눈 ㅠㅠ

  3. Favicon of http://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2008/07/09 18:30 address edit & del reply

    기억하지 못하는 망각의 저편에서는..
    언젠가 SmileMAX님도 아리따운 소녀아이(?)와 손을 잡고 있었을 겁니다.
    저는 제가 유치원 때 분명히 엄청난 단짝 여자아이(제 기억이 맞다면 하루 종일 서로 부비고 다녔고,
    양가 부모님께서 너무 잘 붙어 다녀서 결혼시키자고 농이 오고갔던 걸로-)가 있었습니다 ^^

    그 애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photo.smilemax.co.kr BlogIcon SmileMAX 2008/07/09 22:26 address edit & del

      ㅎㅎ 저는 기억이 나요.. 어린 시절 이상형... 흠 저 나이에 이상형이란게 있을지 모르지만.. 마냥 좋아서
      일부러 붙어 다니고 그랬죠..

      저도 궁금해지네요.. 제가 좋아했던 여자애 뿐만아니라..
      그때 시절 친구들 모두가 어떻게 지내는지를 말이죠...

prev | 1 ... | 757 | 758 | 759 | 760 | 761 | 762 | 763 | 764 | 765 ... | 1233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