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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때는 부끄러움 없이 자연스래 손을 마주 잡는게 쉬웠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손을 잡아보기 커녕 고백 조차 쉽지 않네요..
(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a )
아마도 어렸을 적에는 감성에 몸을 맡겼지만..
점점 커서는 이성이 감성보다 앞서게 되네요..
사랑은 감성인데....
여러분의 사랑은 이성인가 감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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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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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MAX 2008/07/08 09:29
'끌리면 오라~!' 뭐 이런 문구도 있잖아요..
그냥 끌리면 가면 되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하게 되요..
그래서 많은 기회와 인연을 놓친거 같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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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08/07/09 01:57
사진 크롭하셨어요? 저는 절대 사진을 크롭해서 구도를 만들지 말라고 배워서 ^^;;..
(저도 사진기 잡은지 이제 7개월 밖에 안되는 녀석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사진 좋네요 ^^ -
얼음구름 2008/07/09 18:30
기억하지 못하는 망각의 저편에서는..
언젠가 SmileMAX님도 아리따운 소녀아이(?)와 손을 잡고 있었을 겁니다.
저는 제가 유치원 때 분명히 엄청난 단짝 여자아이(제 기억이 맞다면 하루 종일 서로 부비고 다녔고,
양가 부모님께서 너무 잘 붙어 다녀서 결혼시키자고 농이 오고갔던 걸로-)가 있었습니다 ^^
그 애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SmileMAX 2008/07/09 22:26
ㅎㅎ 저는 기억이 나요.. 어린 시절 이상형... 흠 저 나이에 이상형이란게 있을지 모르지만.. 마냥 좋아서
일부러 붙어 다니고 그랬죠..
저도 궁금해지네요.. 제가 좋아했던 여자애 뿐만아니라..
그때 시절 친구들 모두가 어떻게 지내는지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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