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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남해 그리고 일몰 다시 떠난.. 남해로의 휴가.. 다시 찾은.. 바람의 언덕.. 발가락을 다쳐서.. 언덕은 못 올라감 ㅠㅠ 더보기
국내 유일 도개교 '영도다리' 국내 유일의 도개교인 '영도다리' 입니다. 12시 정각에 도개하는 행사가 있으니.. 부산 여행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원래 도개교였으나, 잠시 운용이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도개를 시작하였답니다. 영도다리 위에서 파노라마 한컷~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더보기
이기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그 앞바다 더보기
제부도로 힐링~ 제부도로 힐링~ 원래는 갯벌 체험을 위해 떠난 곳이였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 그냥 돌아다니기만.. 거기다.. 밀물 시기를 놓쳐서 4시간을 더 보내야 했던 제부도로의 힐링... 역시 남는건 사진뿐... 더보기
통영 앞바다 (강구안) 지인 결혼식으로 다시 찾은 통영 앞바다(강구안).. 통영 앞바다와 카메라는 그대로 인데... 정장 차림... ;;;; 역시.. 바다 바람은... 서울보다 무섭다...;;; 더보기
부산 그리고 야경 오랜만에 찾은 부산이였는데... 많이 변한거 같아요.. 부산의 강남이라 일컫는... 마린시티 이곳에서 바라보는 부산 광안대교의 야경은 정말 멋질듯 싶네요.. 이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 ㅠㅜ 더보기
해운대 추석 연휴.. 본가인 부산에 내려가 해운대를 담다.. 더보기
친구들 우린 친구 아이가~ 더보기
동심(童心) 시원한 바람.. 밀려드는 파도.. 그곳은 동심으로 젖어들게 하는 매력적인 곳.. 더보기
낙산사를 다녀오다. 2005년 4월 4일 23시 53분 경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4월 5일 아침 산림청과 군 당국은 헬기 10여 대를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불은 아침 7시 경 바람을 타고 낙산해수욕장까지 번졌고 오전 11시 20분경 큰 불이 거의 잡힌 듯 보여 주민들은 속속 집으로 돌아와 가재 도구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진화 작업을 위해 투입됐던 헬기는 고성 산불 진화를 위해 기수를 돌린다. 하지만 잦아지던 불길은 오후 1시경 강풍을 타고 되살아났으며 헬기도 양양으로 방향을 돌린다. 오후 2시 30분 양양군은 재난 경보를 발령했지만 15시 30분 낙산사까지 산불이 확산되어 방화선이 무너졌고 산불이 일어난지 불과 1시간 만에 낙산사 대부분의 전각이 화재로 소실된다. 4월 7일 양양군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