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말이죠..

찍는 사람이 사진기를 들고 있어서?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카메라가 무거워 셀카가 힘들어서?
요로코롬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오늘도 나를 잠시 잊고..
추억을 담아봅니다..

'Gallery's > 사람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녀는....  (6) 2008.12.26
빛을 담는 사람...  (8) 2008.12.15
추억을 담다...  (0) 2008.12.13
또다른 시선들....  (3) 2008.11.28
가을을 즐기며...  (0) 2008.11.26
일자산 허브(Herb) - 천문 공원 출사...  (0) 2008.10.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