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일찍 퇴근하고 싶다..

어제 과음으로 속은 쓰리고..

일은 손에 안잡히고..

걍.... 일찍 퇴근해서.. 푹~ 쉬는게...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디.. 꼭....  (0) 2010.01.25
조각  (0) 2010.01.25
일요일 오후...  (0) 2010.01.10
오늘은...  (0) 2010.01.09
이젠......  (2) 2010.01.05
728x90
반응형

사뿐히 출근하여...
캄훼라 들고... 사진을 찍다...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각  (0) 2010.01.25
오늘은 그냥....  (0) 2010.01.22
오늘은...  (0) 2010.01.09
이젠......  (2) 2010.01.05
안녕! 2010  (2) 2010.01.01
728x90
반응형


좁은 나의 방에서 떠나...

하얗게 눈으로 뒤덮은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과 음악이 듣고 싶은 그런 날...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그냥....  (0) 2010.01.22
일요일 오후...  (0) 2010.01.10
이젠......  (2) 2010.01.05
안녕! 2010  (2) 2010.01.01
너 정말이니  (0) 2009.12.28
728x90
반응형


눈이 지겹다.. ;;;;

춥고 출근길도 힘들고...

이젠 그만...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요일 오후...  (0) 2010.01.10
오늘은...  (0) 2010.01.09
안녕! 2010  (2) 2010.01.01
너 정말이니  (0) 2009.12.28
눈물아 안녕.  (2) 2009.12.14
728x90
반응형



 

매일 뜨고지는 태양이지만,

365일 마다 바뀌는 한 해이지만,

이번 만큼은 조금은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한해..

내가 좀더 성숙해지는 20대에서 30대로의 변화와 도전

그 어느 누구에게나 거치는 과정이고 변화다.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드리고 즐기자!




안녕! 2010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0) 2010.01.09
이젠......  (2) 2010.01.05
너 정말이니  (0) 2009.12.28
눈물아 안녕.  (2) 2009.12.14
겨울(동해)바다.  (4) 2009.11.24
728x90
반응형


럼블피쉬의 '너 정말이니' 곡을 들으며......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젠......  (2) 2010.01.05
안녕! 2010  (2) 2010.01.01
눈물아 안녕.  (2) 2009.12.14
겨울(동해)바다.  (4) 2009.11.24
나의 하루의 시작은...  (0) 2009.11.19
728x90
반응형



늘 울기만 했어..
나의 어제 나의 눈물


이젠 안녕...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2010  (2) 2010.01.01
너 정말이니  (0) 2009.12.28
겨울(동해)바다.  (4) 2009.11.24
나의 하루의 시작은...  (0) 2009.11.19
따뜻한 커피, 유쾌한 대화 그리고 사람의 향기...  (0) 2009.11.18
728x90
반응형

부산에서 항상 봐왔던 바다..
이번엔 동해 바다 그것도 겨울 바다를 보고 왔다.

근데 정말 춥더란...... ㅡㅡ;;;;;;;;;;;
구름이 좀 껴서 오메가 형태의 일출은 담지 못했지만...
탁 트인 바다를 보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는구나... ^^
728x90
반응형

'Gallery's > Essay & Sn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 정말이니  (0) 2009.12.28
눈물아 안녕.  (2) 2009.12.14
나의 하루의 시작은...  (0) 2009.11.19
따뜻한 커피, 유쾌한 대화 그리고 사람의 향기...  (0) 2009.11.18
'혼자'라는건...  (2) 2009.08.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