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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

2호선 늦은 출근길.. 액션캠은 또 왜 갖고 출근했데..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이젠 혼자가 아니야.... 오랜만에 찾아간.. 서울 올림픽공원... 변함없이 그대로 인데... 달라진건... 왕따나무 인근에 사람이 많이 모여 있다는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외부인 출입이 허용이 된듯 하다... 이젠... 왕따나무는.. 외롭지 않겠지... 더보기
Dream, Design, Play DDP Black & White 주말 일찍 다시 찾은 DDP 개관일때와는 다른 또다른 모습. 더보기
46년만에 역사속으로... 아듀 아현고가차도~ 46년만에 철거 되는 아현고가차도 역사속으로 사라진다고 하여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개방 하였답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그 역사에 동참하였습니다. 사는 동네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현 고가차도에 추억이 있게 아니지만, 언젠가는 이 사진이 빛날때가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또 기록이잖아요~ 더보기
철원 노동당사 철원 노동당사 1946년 초 북한 땅이었을 때 철원군 조선노동당에서 시공하여 그해 말에 완공한 러시아식 건물이다. 1,850㎡의 면적에 지상 3층의 무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현재 1층은 각방 구조가 남아 있으나, 2층은 3층이 내려앉는 바람에 허물어져 골조만 남아 있다. 1층 구조를 보면 몇 개의 방은 공간이 매우 협소해 1~2명이 사용하였거나 취조실로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6·25전쟁의 참화로 검게 그을린 3층 건물의 앞뒤엔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하다. 이 건물을 지을 때 성금으로 1개 리(里)당 쌀 200가마씩 거두었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강제 모금과 노동력 동원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내부 작업은 비밀유지를 위해 공산당원 이외에는 동원하지 않았다고도 한다. 8·15광복 후부터 6·25전쟁이 .. 더보기
용마랜드, 시간이 멈춘 그곳.. 더보기
행복하세요~ 요즘 부쩍 많아진.. 지인들의 웨딩 소식.. 아... 점점 초조해지는건 왜일까? 더보기
눈 내리는 도림천 기분 좋게 연말 모임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더보기
화장(化粧)중 더보기
아이러니 (Irony) 2012 서울 사진전을 관람하고 서울 신시청사 건물을 구경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서울광장(시청광장)에서 시위(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광장 중앙에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 하지만 그 앞에 전경(전투경찰)들의 모습은... 참 아이러니 하죠. 더보기